한국인 신부와 미국인 신랑의 스몰웨딩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한국인 신부와 미국인 신랑이 한국 가족을 위해 소규모 스몰웨딩을 준비했습니다. 대부분의 예식장에서 거절했던 테라스 신부대기실을 실현하고, 주례 없이 영어와 한국어로 혼인서약을 나누는 4시간 프라이빗 웨딩을 완성한 사례입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웠던 스몰웨딩 사례
대형 예식장의 정신없는 분위기 대신 소중한 사람들만 모시고 조용하고 우아하게 하고 싶었던 40대 커플이, 두세 달의 촉박한 일정과 성수기 스튜디오 촬영 불가 상황을 극복하고 100명의 가족·지인과 함께 프라이빗 스몰웨딩을 완성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