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환갑, 아니 2nd Thirty 파티를 했습니다. 2026-06-02 환갑이 다가왔지만 형식적인 잔치는 저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이름을 ‘세컨써리(2nd Thirty)’로 바꾸고, 소중한 사람들만 초대해 팝페라 공연, 시낭송, 탱고로 채운 프라이빗 파티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형식이 아니라 사람의 삶에서 출발하는 행사, 그 과정을 공유합니다. Read More